독일, 오스트리아 국제산악연맹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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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오스트리아 국제산악연맹 탈퇴 | ||||||||||||||||||
2009년 1월 1일자로 독일산악회( Deutscher Alpenverein. 약칭 DAV. 1932년 가입)와 오스트리아산악회(Österreichischer Alpenverein. 약칭 ÖAV. 1932년 가입) 그리고 역시 오스트리아의 또다른 산악회인 Verband Alpiner Vereine Österreichs(약칭 VAVOE. 1951년 가입)가 국제산악연맹에 대한 협력을 거부하 고 공식적으로 회원 탈퇴를 한다.
2008년 12월 8일 국제산악연맹 니코 드 종(Nico de Jong) 사무총장은 본사에 보낸 이메일에서
국제산악연맹은 휘장의 영문 표기가 상징하듯 각국의 자존심 불협화음이 있다. 1932년 유럽의 20개 산악 단체들이 모여 프랑스 샤모니에서 비정부 단체인 국제산악연맹을 설립 한 바 있다. 창립 초기에는 유럽의 산악단체 협의체로 활동하였으나, 1964년부터 시행된 등산장비에 대한 안전 시험 과 안전 라벨 제도를 시행하면서 각국에서 많은 산악단체가 가입하게 되었다. 국제산악연맹(UIAA)은 그동안 유럽 국가들이 주도적으로 운영한 것에 대해서, 유럽을 제외한 국가들로 부터 비판을 받 아 왔었다. 특히 아시아 국가들은 이에 반발하여 아시아산악연맹(UAAA)을 창설하기도 하였다. 한편 우리나라는 1969년에 한국산악회(Corean Alpine Club. 약칭 CAC)가 1970년에는 대한산악연맹(Korean Alpine Federation. 약칭 KAF)이 회원 단체로 가입하여, 서로가 국가의 대표단체라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 국제산악연맹 일 반총회 의결권은 한국산악회에 주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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