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대 가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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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히무룽 원정대 발대식이
지난 4월3일 (토) 문수경기장내 컨벤션 베르사이유 홀에서
350여명의 내외 산악회 관계자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는 본 산악회에서 5명의 대원이 참가하는데다
김태훈 히무룽 원정대장이 행동대장을 맡아 하는 관계로
우리 현대자동차 산악회의 위상이 얼마나 진일보한 단계에
왔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대한산악연맹 울산 광역시 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히무룽 원정대원들의
앞날에 밝은 서광이 비추길 기원드리며
아울러 모든 산악회 회원님들의 용기있는 따뜻한 인사 한마디가
대원들에게 무엇보다 큰힘이 되리라 믿는다.
우리 모두 히무룽 원정대원들이 무사히 등정을 마치고 돌아올 그날까지
힘차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도록 해요.
발대식 시간이 아직 여유가 있어서 주변을 돌아보았다.
지인들이 많아서 어색하지 않았다.
양산 등산교실 회원님들과 함께
마침 발대식에 관한 회의를 하고 있었다.
원정대원들의 숙의 모습
손님 맞이에 바쁜 대원들의 늠름한 모습
가족들의 표정을 담아 보았다.
양산 등산교실 산우회원님들.
본 산악회 회장님과 부회장님 그리고 자문 위원님!
대한산악연맹 울산연맹 정재희 수석부회장님!
믿음이 가는 대원들의 모습
식전행사에 분위기가 고조 되고.
담담한 마음을 가져본다.
본 행사에 들어가며..
산악인의 선서를 낭독후 히무룽 원정단장님의 격려와 무사 등정을 축복 받으며..
모두의 바램대로 목적이 이뤄지길 간절히 소망한다.
KNN 방송국 상무님의 격려금 전달
박만영 대한 산악연맹 울산 연맹 히무룽 원정단장님의 인삿말
모두의 여망을 담아 무사등정을 축원하며
도우미 아가씨들
이인정 대한산악연맹 회장님의 축사
원정대장의 원정등반에 대한 취지설명
이상배 원정대장님의 설명이 있었다.
대상산 소개
김태훈 현자산악회 등반대장의 히무룽 등반 대상산을 설명
원정대원들 소개
홍일점인 여성 등반대원 (의료를 담당)
이어서 산악연맹 회기 및 각 후원단체의 회기 전달식이 있었다.
무사 등정을 마치고 오는날 이보다 더 좋은 장면을 기원하며..
대원들과 내빈들의 축하 촬영식
이상배 원정대장님과
관계자분들이 많아서 일일이 이름을 담지 못한점 이해해주세요.
김태훈 히무룽 원정대 등반대장
이상배 원정대장님 가족
끝까지 용기와 끈기로 무사등정을 기원합니다.
이제 막이 올랐다.
신의 영지라 일컷는 히말라야 고봉에 가는길!
결코 쉬운 길이 아니라 생각되지만
그동안 쌓아온 경륜과 고된 훈련의 과정을 이겨낸 것처럼
모두의 소망을 저버리지 않을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7천미터의 산이라고 가벼이 여기지 말것이며
자만과 인내의 한계를 저버리지 말것이며
한발 한발 끝까지 나아가길 기대한다.
한국 등반사에 있어서 새로운 역사를 쓰게될 이번 원정등반은
우리 모두의 소망을 담아
반드시 목적을 이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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